한국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을 위한 AI 과정입니다.
매일 10분 AI와 함께하는 한국어 공부법부터, 나를 세상에 소개하는 한 장짜리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공개하는 과정까지—2달 안에 '보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이 됩니다.
Level
기초 → 실전
Lectures
6강 · 총 12시간
두 가지 목표
한국어 · 랜딩페이지
Delivery
온라인 · 회원제
비회원으로 이용 중
본 과정이 추구하는 지향점
이 과정은 "AI가 신기하다"가 아니라 "AI로 내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를 목표로 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재능을 그대로 자산으로 삼고, 한국 생활에서 부딪히는
말·글·서류의 벽을 AI와 함께 하나씩 허물어 갑니다. 끝에는 나만의 웹페이지가 한 장,
한국어 실력이 한 계단 위에 있는 여러분이 있습니다.
수강 진도0 / 6강 완료
ORIENTATION · 시작 전 필독
AI 시대, 당신은 '소비자'입니까 '생산자'입니까?
본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왜 지금 AI를 배우는가"에 대한 관점부터 정립합니다.
지난 8개월 동안 한 AI 도구가 17만 명의 크리에이터를 낳았고, 한국 정부는 2026년 AI 분야에
약 10조 원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이 오리엔테이션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도구를 만드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다룹니다.
01
일자리 지형의 구조 변화
2025년, 스웨덴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Klarna)는 고객 응대 인력 700명을 AI로 대체했습니다.
아마존·메타도 대규모 감축을 공식화했습니다. 반복적 단순 업무, 1차 고객 상담, 기본 보고서 작성—
AI가 가장 먼저 대체하는 영역입니다.
한국 시장 지표: 2026년 한국 정부의 AI 분야 투자 예정 규모는 약 10조 원입니다.
자본과 인재가 몰리는 곳에는 새로운 직무와 수익 기회가 함께 형성됩니다.
"일자리 위협"과 "신규 기회"는 동시에 일어납니다—문제는 여러분이 어느 쪽에 서 있느냐입니다.
Scene 1 · "700명 자리에 AI 한 줄"Scene 2 · 가장 먼저 사라지는 일들
★
한눈에 보는 다섯 장면 — 현재의 풍경에서 역사의 교훈까지
오늘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현장과, 170년 전 캘리포니아 골드러시가 남긴 교훈을 다섯 장면으로 잇습니다.
이 흐름을 머릿속에 그려 두시면, 이어지는 블록의 계급도·소비자/생산자 논의가 훨씬 선명하게 읽힙니다.
1
일자리 감축 현장
2025년 클라르나(Klarna)는 고객 응대 인력 700명을 AI로 대체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아마존·메타도 뒤를 따랐습니다.
2
AI가 먼저 대체하는 영역
1차 고객 상담, 단순 번역, 기본 보고서 작성 — "규칙이 뚜렷하고 반복적인" 업무부터 가장 먼저 자동화됩니다.
3
빈손으로 돌아간 광부들
1849년 캘리포니아로 몰려든 수십만 명의 광부 대다수는 금 한 돈 쥐지 못한 채, 빚과 병만 안고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4
장비 상인의 부
진짜 부를 축적한 이들은 광부가 아니라 곡괭이·삽·텐트·식량·작업복을 판 상인이었습니다. 금맥의 성패와 무관하게 장비는 팔렸습니다.
5
리바이스의 탄생
독일 이민자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는 광부에게 찢어지지 않는 데님 바지를 납품하며 오늘의 글로벌 브랜드 Levi's를 세웠습니다.
같은 구조가 AI 시대에 반복되고 있습니다. 질문은 단 하나입니다 —
당신은 '금을 캐는 사람'입니까, '장비를 파는 사람'입니까?
본 과정은 후자의 위치로 이동하기 위한 설계도입니다.
02
미래 사회 계급도 — 나는 어디에 위치하는가
S
플랫폼 소유자
AI 기술·회사를 소유 (OpenAI, Google, Anthropic 등 극소수)
A
생산자 / 크리에이터
AI를 도구로 삼아 새로운 가치·콘텐츠·서비스를 만드는 사람
B
AI 관리자 / 실무자
AI를 업무 도구로 능숙하게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사람
C
대체되는 사람
AI가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단순·반복 업무에 머무르는 사람
본 과정의 목표는 최소 B 등급 진입, 궁극적으로 A 등급(생산자)으로의 이동입니다.
Scene 3 · S / A / B / C — 당신의 위치는 어디입니까
03
골드러시의 교훈 — 누가 진짜 부자가 되었는가
1849년 미국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금을 찾아 몰려든 수십만 명의 광부 대부분은 빈손으로 돌아갔습니다.
진짜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그들에게 곡괭이·청바지·텐트·식량을 판 상인이었습니다.
작업복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이 시기 광부들에게 튼튼한 데님 바지를 납품하며 태어났습니다.
지금의 AI 시대도 구조가 같습니다. "AI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라고 묻는 자리에 머물지 말고,
"사람들이 AI를 쓸 때 무엇이 불편한가, 그 문제를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는가"를 묻는 자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금을 캐는 사람이 아니라, 장비를 파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Scene 4 · 캘리포니아로 몰려든 광부들Scene 5 · 빈손으로 돌아간 사람들Scene 6 · 곡괭이·청바지를 판 사람들Scene 7 · Levi's가 태어난 자리
04
AI 소비자 vs AI 생산자
AI 소비자
AI가 만든 결과물을 감상·소비
"신기하다"에서 멈춤
시간·돈·관심을 지출
본인 상태 변화 없음
사례: 생성형 AI로 '딸기 인삼 케이크' 이미지를 만들어 지인에게 공유. 웃고 끝.
AI 생산자
AI를 도구로 타인의 문제 해결
콘텐츠·서비스·도구를 제작
시간·지식을 자산으로 축적
수익·기회·영향력 확장
사례: 소상공인을 위한 AI 상세페이지 제작 도구 출시 → 8개월간 17만 명 크리에이터 확보.
Scene 8 · '신기하다'에서 멈추는 사람Scene 9 · '문제를 푸는' 사람
05
생산자의 첫 도구 — 비싼 장비가 아니라 '생각하는 근육'
고가의 컴퓨터나 코딩 부트캠프가 선결 조건이 아닙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생각하는 근육'—
명확한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입니다. AI는 연산과 언어 생성에서 압도적이지만, 무엇을·왜·어떻게의
결정은 스스로 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을 문장으로 내리는 행위가 바로
프롬프트(prompt)—AI에게 내리는 질문과 명령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생산자 퀘스트 · 매일 아침 10분
회고: 어제의 나 돌아보기 — 잘한 점과 개선할 점을 한 줄씩
계획: 오늘의 목표 한 가지 — "오늘 나는 무엇을 움직일 것인가"
관찰: 세상의 문제 하나 찾기 — "사람들이 지금 무엇을 불편해하는가"
이 습관이 축적되면, 본 과정에서 배우게 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2강)·산업별 워크플로우 설계(3강)가
단순 지식이 아니라 실제 수익과 직결되는 생산자 역량으로 전환됩니다.
Scene 10 · 생각하는 근육Scene 11 · 질문이 곧 도구Scene 12 · 매일 아침 10분
06
본 과정이 여러분과 함께 완주할 두 가지 실전 목표
PROJECT A
나의 랜딩페이지 만들기
생산자의 첫 결과물은 '자기 자신을 세상에 소개하는 한 장'입니다. 본 과정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본인의 경력·기술·서비스를 한 페이지로 설계하고, 실제로 공개 URL로 배포하는 전 과정을 완주합니다.
고향에서의 경력과 한국 생활 경험을 살린 포트폴리오 구조
AI 이미지 생성·카피라이팅·HTML 구조 설계까지 스스로 수행
무료 호스팅(Cloudflare Pages 등)으로 실제 URL 발급 → 사장님·고객에게 즉시 공유
PROJECT B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한국어 마스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은 한국어 1–5단계 + 한국사회이해 과정을 이수하면
영주(F-5)·귀화 심사에서 가점과 면접 면제 등 법적 혜택이 주어지는 공식 제도입니다.
본 과정에서는 AI를 학습 파트너로 세워 독학 속도를 2–3배 끌어올리는 학습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
AI로 나만의 단어장·문제은행·모의시험 자동 생성
발음 교정·작문 첨삭을 24시간 개인 튜터처럼 활용
사전평가(CBT) 대비 2주 속성 커리큘럼 템플릿 제공
자, 이제 노트를 펴고 시작합니다. 2026년, 여러분이 'AI 소비자'가 아닌
'AI 생산자'로 거듭나는 여정의 첫 페이지입니다.
Scene 13 ·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Scene 14 · 2026년, 한국 AI 10조 원Scene 15 · 여정의 첫 페이지
★
실천의 여덟 장면 —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오늘의 10분에서 2026년 첫 페이지까지
앞선 블록들(04·05·06)에서 나눈 관점·습관·목표를 여덟 장면의 연속된 흐름으로 엮었습니다.
"신기하다"에서 멈추는 소비자의 자리로부터, 2026년 랜딩페이지 공개 URL을 쥔 생산자의 자리까지 — 같은 사람의 변화 곡선입니다.
1
AI 소비자
AI가 만든 결과물을 감상하고 공유하는 자리에 머무는 단계. "신기하다"에서 끝나고 본인의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2
AI 생산자
AI를 도구로 삼아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콘텐츠·서비스·수익을 만들어 내는 자리로 이동한 단계입니다.
3
노트를 펴다
생산자의 출발점은 고가 장비가 아니라 '생각하는 근육'입니다. 빈 노트 한 장을 펴는 행위가 첫 도구입니다.
4
프롬프트 설계
"무엇을·왜·어떻게"를 문장으로 내리는 행위가 프롬프트입니다. 명확한 질문이 곧 생산자의 진짜 장비입니다.
5
매일 10분 퀘스트
매일 아침 10분, 회고·계획·관찰 세 줄을 반복합니다. 이 습관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토양이 됩니다.
6
현재 위치 점검
S / A / B / C 계급도 위에서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솔직하게 확인하는 단계 — 모든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7
2026 한국 AI 10조 원
2026년 한국 정부 AI 투자 예정 약 10조 원. 자본과 인재가 몰리는 시장에서 새로운 직무·수익 기회가 열립니다.
8
생산자의 첫 페이지
본 과정의 최종 산출물 — 본인의 경력·서비스를 담은 랜딩페이지를 실제 URL로 세상에 공개하는 순간입니다.
1→8의 흐름을 머릿속에 그려 두시면, 이후 1강~6강의 실습이 단편적 기능 학습이 아니라
'소비자→생산자' 전환 곡선 위의 좌표로 명확히 배치됩니다.
Curriculum · 전체 6강1강 전체 공개 · 2강 미리보기 · 3~6강 회원 전용
Ⅰ
Lecture 01 전체 공개
AI·LLM의 작동 원리와 실전 도구 활용법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개념·한계·생성 과정을 이해하고, ChatGPT·Claude·Gemini·Papago·Clova의
구조적 차이를 파악한 뒤 첫 프롬프트를 직접 설계·실행합니다.
⏱ 약 180분📚 7개 섹션🎯 LLM 원리·도구 비교·첫 프롬프트·AI 생산자 선언
Section 1 · Concept
생성형 AI·LLM이란 무엇인가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모델의 총칭이며,
그 가운데 텍스트를 다루는 핵심 기술이 LLM(Large Language Model, 대규모 언어 모델)입니다.
LLM은 수천억 개 단어로 학습된 확률 모델로, 입력(Prompt)을 받으면 "다음에 올 가능성이 가장 높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예측해 문장을 만들어 냅니다.
반드시 이해해야 할 3가지 핵심 용어
용어
의미
실무적 함의
Token (토큰)
모델이 처리하는 최소 언어 단위. 한국어는 대략 1글자 ≒ 1~2토큰.
사용량·비용·응답 길이가 토큰 수로 결정됨
Context Window
모델이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대화 분량 (예: 20만 토큰).
길어질수록 앞 내용을 잊거나 흐려짐 → 요약·분할 필요
Hallucination (환각)
그럴듯하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을 생성하는 현상.
법·의료·행정 정보는 반드시 원문 검증 필수
실무 원칙: LLM은 "검색 엔진"이 아니라 "문장 생성 엔진"입니다. 정확한 사실이 필요한
경우에는 ① 근거 문서를 함께 입력하거나 ② 출처를 요구하거나 ③ 검색 기능이 결합된 모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Section 2 · Tool Landscape
AI 도구 지형도 — 같은 "AI"라도 용도가 다릅니다
"AI 도구"는 단일한 범주가 아닙니다. 최소한 세 계열을 구분해야 도구 선택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권장 조합: 일상 글쓰기 = ChatGPT 또는 Gemini · 긴 문서 분석 = Claude ·
번역 = Papago + LLM 후보정 · 회의·강의 녹취 = Clova Note + LLM 요약.
Section 4 · First Prompt
좋은 프롬프트가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초급자가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번역해 줘", "요약해 줘"처럼 맥락 없는 지시를
던지는 것입니다. LLM은 맥락이 없으면 가장 일반적인 답을 생성하므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
❌ 나쁜 예시
사장님께 병가 문자 써 줘.
✅ 좋은 예시 (맥락·역할·형식 포함)[역할] 너는 한국 중소 제조업 근무 경험이 있는 한국어 문서 작성 전문가다.
[상황] 나는 베트남 국적 용접공이고, 내일 오전 감기 몸살로 병원에 가야 한다.
[요청] 공장장에게 보낼 병가 문자를 정중한 한국어로 3문장으로 작성해라.
[제약] 이모지 금지, 반말 금지, 내일 오후 복귀 가능 의사 포함.
핵심: 역할(Role) + 상황(Context) + 요청(Task) + 제약(Constraint) 4요소를 갖추면
결과 품질이 수 배 향상됩니다. 이 구조는 2강에서 RTCF 프레임워크로 체계화합니다.
Section 5 · Vision
AI 생산자로의 꿈 — 2달, 6개월, 1년 뒤의 나
'AI 생산자'는 추상적 개념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들이 실제로 걸어간 길을
구체적 인물과 수치로 보여 드립니다. 여러분의 배경·직무·언어 자산을 그대로 재료로 삼아
만들 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세 친구의 현실적 경로
아래 사례는 한국 체류 중 AI를 '생산 도구'로 전환한 친구들의 실제 패턴을 각색한 것입니다.
초월적 성공담이 아니라 본 과정 완주 후 3–12개월 이내 달성 가능한 범위입니다.
PERSONA · 안전·건설
베트남 출신 30대 용접공 — 안전 영상 1인 채널
입국 4년 차. 현장 안전교육이 한국어로만 진행되어 동료들이 계속 사고를 당함.
↓ AI 생산자 전환
Clova Note로 한국어 안전교육 녹취 → LLM으로 베트남어 요약 → 짧은 영상 자막 자동 생성.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베트남 건설 노동자 커뮤니티와 나눔.
6개월 차 구독자 1.2만 · 월 광고 수익 약 70만 원 · 현재 업무 유지
PERSONA · 이커머스
우즈베키스탄 출신 30대 식당 매니저 — 러시아어 상세페이지 번역
한국 식품 수출 쇼핑몰의 러시아어 상세페이지 품질이 낮아 환불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음.
↓ AI 생산자 전환
ChatGPT + Papago 조합으로 한국어 원문 → 러시아어 현지화, 본인의 문화 감각으로 최종 감수.
크몽·숨고에 '한식 쇼핑몰 러시아어 현지화' 서비스 등록.
건당 15–40만 원 · 월 3–6건 수주 시 월 60–200만 원 부수입
PERSONA · 교육·돌봄
필리핀 출신 40대 돌봄 노동자 — 한국 생활 길잡이
같은 나라 출신 친구들이 병원·관공서 서류를 늘 본인에게 물어봄.
↓ AI 생산자 전환
자주 묻는 질문 30개를 노션·랜딩페이지로 정리, AI로 타갈로그-한국어 병기 버전 자동 생성.
본 페이지를 본인 이름의 한 장짜리 포트폴리오로 배포 → 지자체 다문화센터 강사 섭외로 연결.
강사 회차당 8–15만 원 · 월 4–8회 · 월 40–100만 원 부수입
나의 2달 · 6개월 · 1년 로드맵
2 MONTHS
본 과정 완주 시점
나의 랜딩페이지 공개 URL 1개 보유
KIIP 사전평가 응시 자격 확보
3가지 이상의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6 MONTHS
첫 수익 · 첫 고객
유료 고객 1–3명 또는 첫 광고 수익 정산
KIIP 3–4단계 수료
SNS·커뮤니티 팔로워 500–2,000명
1 YEAR
지속 가능한 부수입 구조
월 30–150만 원 고정 부수입
KIIP 수료 → F-2 점수제·귀화 심사 가점
본인 이름의 '작은 1인 사업' 공식 등록
유의: 수치는 가이드라인이며 개인 노력·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AI를 소비하던 자리에서 AI로 생산하는 자리로 이동했다"는
정체성의 변화입니다.
Section 6 · Share
나눔 — 나의 'AI 생산자 선언문' 쓰기
꿈은 머리에만 있을 때는 흐르는 구름이고, 문장으로 적히는 순간 지도가 됩니다. 아래 네 칸을
채워 여러분만의 선언문을 완성해 주세요. 작성한 내용은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카드 형태로
복사해 동료·멘토·가족·소그룹과 나눌 수 있습니다.
AI 생산자 선언문 작성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힘을 갖습니다.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의 내가 쓰는 첫 버전입니다.
AI PRODUCER · DECLARATION
Section 7 · Check
1강 이해도 점검
Quiz · Lecture 01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고시의 "정확한 조문"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접근은?
Section 8 · Homework
1강 숙제 — 잊어버리지 않고, 창의력을 단단히 키우는 3단계 설계
1강에서 다룬 LLM 원리 · 도구 지형 · 첫 프롬프트는 배우고 나서 72시간 안에
대부분 기억에서 흐려집니다. 아래 세 가지 숙제는 인지과학의 간격 반복(Spaced Retrieval)과
제약 기반 창의 훈련(Constraint-Driven Creativity) 원리를 적용해, 개념을 장기 기억으로
굳히면서 동시에 본인 문화·현실에 맞는 프롬프트 감각을 길러 줍니다.
세 과제 모두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므로 중간에 닫아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① 복습 저널 0/7② 창의 카드 뽑기 0회③ 21일 트래커 0/21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에 대응하는 최소 간격(1·2·4·7일)을 따라 일곱 번 짧게 복기합니다.
각 과제는 3–5분이면 충분하며, 체크박스를 누르면 완료 상태가 저장됩니다.
출신 문화(A) × 한국 현실(B) × AI 도구(C) 세 장의 카드를 무작위로 뽑아 프롬프트를 구성해 봅니다.
제약은 창의력의 반대가 아니라 재료입니다. 최소 3번 이상 서로 다른 조합으로 뽑아 보십시오.
A · 출신 문화카드를 뽑으세요
B · 한국 현실카드를 뽑으세요
C · AI 도구카드를 뽑으세요
이 조합으로 만들어 볼 프롬프트 예시
권장 도구:
하루에 프롬프트 한 문장만 실제로 AI에 입력해 보고 해당 칸을 누르면 기록됩니다.
3주 후에는 자기 일상의 AI 활용 리듬이 습관으로 자리잡습니다.
주마다 한 줄 회고를 남기면 기억 정착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Bridge · 1강 → 2강
2강을 시작하기 전에 — 5분만 다시 붙잡고 갑니다
새 개념으로 뛰기 전에, 1강에서 잡은 뼈대가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본 과정의 큰 지향점 —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 — 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2강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만들지 선언합니다.
① 1강 핵심 요약
LLM = 다음-단어 예측기 (마법 아님, 구조가 전부)
도구 지형: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각자 성격
첫 프롬프트의 원칙: 역할 → 과제 → 맥락 → 형식
환각(Hallucination) 방지: 공식 원문을 입력으로 같이 넣기
② 과정 전체 목표 재확인
두 가지 축을 동시에 쌓습니다. A. 한국어 실력 — AI를 매일 쓰는 언어 파트너로 B. 나의 랜딩페이지 — 세상에 나를 소개하는 한 장
6강 끝에서 "보는 사람 → 만드는 사람" 전환 완료.
③ 2강이 이 중 무엇을 전진시키나
프롬프트를 쓸 줄 아는 단계에서 설계할 줄 아는 단계로 올립니다.
그리고 그 실력을 바로 유튜브 채널 오프닝 제작이라는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확인합니다.
1강 숙제 완수 체크 — 솔직히 확인합니다
※ 하나라도 미완이면 2강을 잠깐 멈추고 그 항목 먼저 처리하십시오. 기초 체력이 부실하면 2강 실습에서 반드시 막힙니다.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 2강 구체 목표 (강의 끝에 이걸 손에 쥐고 나갑니다)
RTCF 프레임워크를 본인 업무 상황 1건에 치환해 적용 — ChatGPT·Claude·Gemini 세 곳 동시 실행 후 차이 판별
실전 프롬프트 10선 중 최소 3개를 본인 이름·국적·직무로 커스터마이즈하여 재사용 가능한 "나의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초안 확보
6대 AI 활용 실습 완수 — 한 과제를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NotebookLM·Suno 6개 도구에서 각자 역할로 돌려 보기
30초 유튜브 오프닝 로고송 1곡을 실제로 생성·다운로드해 본인 채널 폴더에 저장
이 모든 결과물을 한 폴더(또는 구글드라이브)에 모아 — 3강 워크플로우 설계의 입력 재료로 그대로 사용
2강 구성: 7개 섹션 = 이론 3개(RTCF·프롬프트 패턴·도구 비교) + 실습 4개(NotebookLM·Suno·영상 AI·6 Masters 통합 실습). 이론 → 바로 실습 → 본인 업무로 치환, 이 세 박자를 반복합니다.
Ⅱ
Lecture 02 전체 공개
프롬프트 심화 · 콘텐츠 AI 실습 — 유튜브 제작의 첫 걸음
AI에게 잘 시키는 4단계 방법(RTCF)을 먼저 배웁니다. 그다음 글·조사·음악 AI를 직접 눌러 보고,
내 유튜브 채널까지 만들어 첫 영상을 올립니다. 듣기만 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해보는 시간입니다.
⏱ 약 230분 (3번 나눠 듣기 권장)📚 7개 섹션🗣 한국어 TOPIK 3 이상 권장
Learner Guide · 먼저 읽어 주세요
2강을 따라오는 방법 — 어렵지 않습니다
이 강의는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따라올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풀이가 있고, 한 번에 다 듣지 않아도 됩니다.
🗣 한국어 수준
TOPIK 3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려운 한자어는 풀이를 달았습니다.
⏱ 학습 시간
총 230분. 3번에 나눠 들으세요. 중간중간 🟠 쉬는 지점 표시가 있습니다.
💻 준비물
노트북 또는 휴대폰 + 인터넷. 맨 위 AI 도구 바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막힐 때
빨간색 "막히면 이렇게" 박스를 보세요. 섹션 끝에 다시 묻는 방법이 있습니다.
학습 팁 3가지
① 섹션 처음의 🎯 이번에 배우는 것 한 줄만 먼저 읽으세요. 머릿속 그림이 생깁니다.
② 어려운 단어 한자어는 점 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뜻이 나옵니다.
③ 끝에 있는 📖 쉬운 말 용어 사전을 열어 두고 들으면 훨씬 편합니다.
Opening · Why 내 AI만 이럴까 이론쉬움
같은 AI를 쓰는데 왜 결과가 다를까요?
🎯 이번에 배우는 것 (5분): AI는 마법이 아닙니다.
LLM은
"다음에 올 단어"를 맞추는 기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이 강의는 "AI는 마법"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LLM은
어려운 기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쓴 말 뒤에 올 단어를 하나씩 맞추는 기계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답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합니다.
아래 그림 두 장으로 시작합니다.
Scene 1 · 같은 질문, 다른 결과 — 문제는 AI가 아니라 입력 구조Scene 2 · LLM의 본질 — 거대한 다음-단어 예측기
2강의 약속: 읽기만 하지 않습니다. 각 섹션 끝에 실습 상자가 있습니다.
꼭 내 일에 맞게 바꿔서 직접 해 보세요.
같은 프롬프트를
ChatGPT · Claude · Gemini 세 곳에 넣어 보고 답이 어떻게 다른지 느껴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Section 1 · RTCF 이론실습 ①쉬움
RTCF(알티씨에프) — AI에게 말 거는 4가지 칸
🎯 이번에 배우는 것 (15분): AI에게 부탁할 때 4가지만 채우면 답이 훨씬 좋아집니다 —
R(누가) · T(무엇을) · C(어떤 상황) · F(어떤 모양으로).
이 4칸이 바로 RTCF입니다.
RTCF는 많은 전문가가 쓰는 4단계 체크 목록입니다.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답이 왜 이상하지?"를 바로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4칸 중에서 비어 있는 칸이 곧 "답이 나쁜 이유"입니다.
RTCF = Role · Task · Context · Format.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결과 품질이 급락합니다.
요소
질문
예시
Role (역할)
LLM에게 어떤 전문가 역할을 부여할까?
"너는 한국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상담 경력 10년의 행정사다."
Task (과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동사로 명확히
"아래 E-9 비자 갱신 서류 목록을 내가 빠뜨린 것 없이 확인하고, 누락 항목을 표로 출력해라."
Context (맥락)
어떤 배경·전제가 필요한가
"나는 2022년 입국한 필리핀 국적 생산직이고, 현재 고용허가제 상 체류 중이다."
Format (형식)
어떤 형태로 답을 받을 것인가
"항목/제출 여부/비고 3열의 마크다운 표로 출력하라."
RTCF 적용 전·후 비교
❌ 구조 없는 프롬프트
E-9 갱신할 때 필요한 거 뭐야?
✅ RTCF 적용[Role] 외국인 체류 행정 전문가
[Task] E-9 비자 갱신 필요 서류 점검
[Context] 2022년 입국, 제조업, 현재 계약 갱신 논의 중
[Format] 표 형식, 서류명·발급처·유효기간·제출여부 4열
결과 차이: 구조 없이 요청하면 일반론(예: "여권, 비자, 서류")만 나오지만,
RTCF를 적용하면 실제 제출 순서대로 표가 나와 그대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ole + Task — "누구"가 "무엇"을 하는지 먼저 고정합니다.Context + Format — 배경·제약·출력 형식까지 명시하면 재사용 가능한 답이 나옵니다.
실습 ① RTCF 따라 해보기 — 내 일로 바꿔 쓰기 (15분)
목표: 4칸(R·T·C·F)을 내 진짜 상황에 맞게 써서, 바로 쓸 만한 답을 받아 봅니다.
이번 주에 내가 꼭 해야 할 일 1개를 고릅니다. (예: 공장장에게 문자 보내기, 산재 서류 쓰기, 자녀 학교 알림장 번역)
아래 4줄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 [Role] [Task] [Context] [Format]
각 칸을 채웁니다. Context(상황) 칸에는 국적 · 일하는 곳 · 기간 · 한국어 수준까지 자세히 씁니다.
같은 글을 ChatGPT · Claude · Gemini 세 곳에 모두 붙여 넣습니다.
세 답을 비교해서 "내가 쓸 만하다" 싶은 AI를 기억해 두세요. 앞으로 이 AI를 먼저 써도 됩니다.
🆘 막히면 이렇게
① Context 칸이 제일 어렵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지금 어떤 상황이고, 뭐가 걱정인가"만 3줄 써도 됩니다.
② 답이 이상하면 AI에게 "한국어 초급 수준으로 다시 써 줘" 라고 한 번 더 말하세요.
③ 한국어 맞춤법이 걱정되면 "내 맞춤법도 고쳐 줘" 라고 덧붙이면 됩니다.
🟠 쉬는 지점 1/3 — 여기까지 약 40분. 물 한 잔 드시고, 지금까지 만든 RTCF 프롬프트를 휴대폰 메모장에 저장해 두세요. 다음에 또 씁니다.
Section 2 · Prompt Library 이론실습보통
바로 쓰는 프롬프트 10개 — 보통 · 고급 · 전문
🎯 이번에 배우는 것 (30분): "처음부터 쓰지 말고 복사해서 고쳐 쓰세요." 이 섹션은 바로 쓰는 10개 예시입니다.
보통 3개는 오늘부터, 고급·전문은 이번 주 안에 한 번씩만 따라 해 보세요.
RTCF의 개념을 알았다면, 다음은 실제로 쓰는 패턴을 체득할 차례입니다. 아래 10개는 현장에서
바로 복사·수정해 쓰도록 설계한 예시입니다. 각 프롬프트 아래의 왜 좋은가를 먼저 읽고,
본인의 상황으로 치환해 ChatGPT/Claude/Gemini에 그대로 붙여 넣어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토큰 = LLM이 문장을 자르는 단위. "왜 같은 질문인데 답 길이가 다른가"의 정체.시스템 프롬프트 — 대화 시작 전, AI의 "성격·규칙"을 먼저 고정하는 위층 구조.
보통 — RTCF 기본 적용고급 — Few-shot · 제약 · 다단계전문 — 체인 · 메타 · 자기 개선
P1
공장장에게 보내는 정중한 병가 문자
보통
✅ RTCF 기본 적용[Role] 한국 중소 제조업 근무 경험이 있는 한국어 문서 작성 전문가.
[Task] 공장장에게 보낼 병가 문자를 3문장으로 작성.
[Context] 나는 베트남 국적 용접공, 내일 오전 감기 몸살로 병원 방문 예정, 오후 복귀 가능.
[Format] 이모지·반말 금지, 경어체 3문장, 마지막에 복귀 가능 의사 포함.
왜 좋은가 — 가장 단순하지만 4요소가 모두 있어, "환자인 척 길게 설명"하거나 "반말이 섞이는" 실수가 사라진다.
추천 도구: ChatGPT · Claude · Gemini (어떤 LLM이든 OK)
P2
한국어 안전수칙을 베트남어로 — 문화 조정 포함
보통
✅ 번역 + 문화 감수[Role] 한-베 이중 언어 안전보건 교육 번역가.
[Task] 아래 한국어 안전수칙 10항을 베트남어로 번역하되, 베트남 건설 현장 문화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정.
[Context] 독자는 베트남 출신 20–40대 용접공, 한국 입국 3년 이내. 공식 번역기 말투는 회피.
[Format] 번호별 한국어 원문 / 베트남어 번역 / 한 줄 현장 팁 3열 표.
---
[원문 붙여넣기]
왜 좋은가 — "번역해 줘"만 하면 기계 번역투가 나오지만, "문화 조정"과 "현장 팁"을 추가하면 실제 교육 자료 품질로 격상된다.
추천 도구: Claude (긴 문서 강점) · Papago 1차 후 LLM 후보정 조합
P3
유튜브 채널 30초 인트로 대본
보통
✅ 콘텐츠 스크립트 RTCF[Role] 다국어 유튜브 채널 기획 카피라이터.
[Task] 내 채널 "Safety Bridge"의 30초 오프닝 대본 3개 버전 작성.
[Context] 운영자: 베트남 출신 용접공 8년차, 안전교육 콘텐츠 제작, 한-베 이중 자막.
[Format] 버전별 ① 훅(5초) ② 가치 제안(15초) ③ CTA(10초). 한국어 + 베트남어 병기.
왜 좋은가 — 30초 = 5+15+10 구조를 명시하므로 길이·리듬이 균일한 3가지 시안이 즉시 나온다.
추천 도구: ChatGPT · Gemini → Suno로 오프닝 로고송 결합
P4
Few-shot으로 내 채널 목소리 고정하기
고급
✅ Few-shot (예시 학습)[Role] 너는 내 유튜브 채널의 전속 작가다. 아래 3편 대본의 톤·어휘·문장 길이를 학습하라.
[Few-shot]
예시 1: "안녕하세요. 오늘은 감전 사고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예시 2: "형님들, 안녕하세요. 이번 주제는 추락 방지입니다…"
예시 3: "오늘도 현장에서 만나 반갑습니다. 끼임 사고의 첫 원인은…"
[Task] 같은 톤으로 "분진 방지 마스크 선택법" 4분 대본을 작성.
[Constraint] 문장 평균 20자 이하, 전문 용어는 1회 사용 후 한글+원어 병기.
[Format] Hook / Body(3개 포인트) / Recap / CTA 구조.
왜 좋은가 — 예시를 3개 이상 제공하면 LLM이 "스타일 벡터"를 추출해 신규 결과물에 그대로 적용한다. 개인 브랜드 톤을 유지하는 핵심 기법.
추천 도구: Claude (긴 예시에 강점) · ChatGPT Projects에 예시 대본 고정
P5
체류 서류 누락 진단 — Chain-of-Thought
고급
✅ CoT (단계별 추론 강제)[Role] 외국인 체류 행정 전문가.
[Task] E-9 비자 갱신에 필요한 서류를 단계별로 추론하여 누락 항목을 찾아라.
[Context] 현재 보유 서류: 여권, 고용계약서, 건강진단서.
[Think Step-by-Step]
1) E-9 갱신 전체 필수 서류 목록을 먼저 열거하라.
2) 내 보유 서류와 대조하여 누락 목록을 만들어라.
3) 누락 서류별 발급처·소요일·비용을 조사하라.
4) 마지막에 제출 순서대로 재정렬한 체크리스트를 출력하라.
[Format] 각 단계의 사고 과정을 명시 + 최종 체크리스트 마크다운 표.
왜 좋은가 — "생각을 단계별로 보여 달라"고 강제하면 LLM이 건너뛰기 오류를 크게 줄인다. 복잡한 행정·법률 문제에서 환각을 30% 이상 줄이는 검증된 기법.
추천 도구: Claude · ChatGPT o1/o3 모델 (추론 특화)
P6
NotebookLM용 근거 강제 Q&A 프롬프트
고급
✅ 근거 제한 + 불확실성 처리[Role] 업로드된 소스만 근거로 답하는 리서치 조수.
[Task] 아래 질문 5개에 답하라.
[Rules]
- 모든 답변 문장 뒤에 [출처: 파일명, 쪽] 형식으로 근거 인용.
- 소스에 없으면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으로만 답하고 추측 금지.
- 상충하는 정보가 있으면 양쪽을 모두 인용하고 차이를 명시.
[Questions]
1. 안전벨트 착용 의무 높이 기준은?
2. 고소작업 시 2인 1조 규정의 법적 근거는?
… (3–5)
[Format] Q / A / 출처 3열 표.
왜 좋은가 — "없으면 모른다고 답하라"를 명시하지 않으면 LLM은 그럴듯한 추측을 한다. 법령·의료·안전 콘텐츠에서 반드시 쓰는 가드레일.
추천 도구: NotebookLM (소스 고정 구조와 궁합 최고) · Claude Projects
P7
러시아어 상세페이지 A/B 카피 3세트
고급
✅ 다변형 생성 + 평가 기준[Role] 한-러 이커머스 현지화 카피라이터 + CVR 최적화 컨설턴트.
[Task] 동일 제품(한국산 유자청)의 러시아어 상세페이지 카피를 3세트 작성.
[Angles]
A. 건강(감기·면역) 중심
B. 선물·전통 문화 중심
C. 가격 대비 가성비 중심
[Format] 세트별 ① 헤드라인 ② 3개 불릿 ③ CTA. 각 세트 끝에 "타겟 구매자 한 줄 프로필"과 "예상 CVR 강점 한 줄".
[Constraint] 러시아어 원문만, 번역체 금지, 현지 관용 표현 우선.
왜 좋은가 — 3개 앵글을 동시 요청하면 LLM이 카피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차별화를 만든다. 본인이 평가자가 되어 최적안을 고르는 구조.
추천 도구: ChatGPT · Claude → 최종 감수는 본인(문화 네이티브)
P8
유튜브 채널 5편 기획 — 엔드투엔드 파이프라인
전문
✅ 메타 체인 (단일 호출에 전체 공정)[Role] 다문화 크리에이터 전담 프로듀서 + SEO 전략가.
[Workflow] 다음 단계를 순서대로 실행하고 각 단계 결과를 명시하라.
Step 1. 채널 페르소나 정의 (운영자 배경·가치 제안·차별점 5행)
Step 2. 5편의 주제 도출 (현재 검색 트렌드 고려, 한국어 롱테일 키워드 포함)
Step 3. 편당 ① 썸네일 문구(≤12자, 2버전) ② 훅 15초 대본 ③ 해시태그 8개
Step 4. 5편의 게재 순서 (관심도 상승 곡선 설계 근거 한 줄씩)
Step 5. 마지막에 전체 계획을 마크다운 표로 재정리
[Context] 운영자: 베트남 출신 용접공, 현장 안전 콘텐츠, 한-베 자막, 주 1회 업로드.
[Self-Check] Step 2~4 완료 후 "Step 1 페르소나 대비 일관성 체크" 한 단락 삽입.
왜 좋은가 — 한 번의 호출로 "페르소나→주제→썸네일→훅→해시태그→순서→자체 검수"까지 일괄 처리. 사람이 5번 나눠서 요청할 작업을 하나의 체인으로 고정해 품질 편차를 제거한다.
✅ 프롬프트-생성-프롬프트 (Prompt-for-Prompt)[Role] 영상 생성 AI(Runway Gen-3·Pika·Kling) 전용 프롬프트 엔지니어.
[Task] 아래 30초 스토리보드를 6컷으로 분해하고, 컷별 영상 AI용 영어 프롬프트를 생성하라.
[Template per Cut]
{Shot} / {Camera} / {Lighting} / {Subject&Action} / {Style} / {Duration}
예: "Close-up / slow dolly-in / golden hour backlight / welder in vietnam-style helmet tightens bolt / cinematic teal-orange / 4s"
[Storyboard]
S1 현장 전경 → S2 용접공 클로즈업 → S3 스파크 슬로우모션 → S4 안전장비 정렬샷 → S5 팀 컷어웨이 → S6 채널 로고 트랜지션
[Output] 컷 번호 / 한국어 설명 / 영문 AI 프롬프트 3열 표.
[Constraint] Runway Gen-3 제약(최대 10초/컷) 준수, 고정 인물 일관성 위해 동일 의상·색 키워드 반복.
왜 좋은가 — 영상 AI는 텍스트 LLM과 프롬프트 문법이 다르다. LLM을 "영상 AI 전용 번역기"로 쓰면,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숏폼을 지속적으로 찍을 수 있다.
추천 도구: 프롬프트 생성 = Claude/ChatGPT · 영상 생성 = Runway Gen-3 · Pika · Kling · Luma Dream Machine
P10
Iterative Refinement — 자기 평가·재작성 루프
전문
✅ 자기 개선형 (Self-Critique Loop)[Role] 시니어 에디터 + 까다로운 검수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
[Task] 아래 주제로 블로그 글을 작성하되, 3라운드 자기 개선을 실행하라.
[Topic] "베트남 출신 용접공이 6개월 만에 유튜브 구독자 1만을 만든 과정"
[Loop]
Round 1 — 초안 작성 (600자).
Round 2 — 자기 평가: ① 구체성 ② 가독성 ③ 신뢰성 3축을 각 10점 척도로 채점하고 약점 3가지 적시.
Round 3 — 약점만 수정한 개선본 재작성. Round 1 대비 점수 상승 예상치 명시.
[Format] 초안 / 평가표 / 개선본 / 변경 로그(무엇을 왜 고쳤는지) 4섹션.
[Stop Rule] 3라운드 이후에도 7점 미만 항목이 있으면 그 부분만 추가 수정.
왜 좋은가 — LLM의 초안은 평균 60점이지만, "스스로 평가→재작성"을 지시하면 85점 이상으로 올라온다. 단일 호출 안에서 사람이 할 리뷰 작업을 LLM이 대행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기법.
실습 과제: 위 10개 중 본인 상황에 가장 가까운 3개를 골라, 본인의 배경/직무/언어로
맥락(Context)만 치환해 ChatGPT·Claude·Gemini에 각각 실행해 보세요.
같은 프롬프트에 대한 세 도구의 차이를 직접 감각하는 것이 2강의 가장 중요한 체득 과정입니다.
Section 2.5 · Tool Comparison 쉬움
AI 4대 천왕 — ChatGPT · Claude · Gemini · Perplexity 어떻게 고를 것인가
같은 프롬프트라도 도구마다 강점이 다릅니다. "가장 좋은 AI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작업 유형별로 다른 도구를 쓰는 것이 프로의 선택입니다. 아래 네 장면은 각 도구의 "성격"을
한 컷으로 보여 줍니다 — 본인이 자주 하는 작업이 어느 쪽에 걸리는지 판단하세요.
ChatGPT — 범용·창작·브레인스토밍. 생태계(GPTs, Actions, Projects)가 가장 넓음.Claude — 긴 문서·정교한 지시·문체 일관성. 계약서·번역 후보정·긴 대본에 최적.Gemini — Google 서비스 연동(드라이브·Gmail·유튜브)과 이미지·영상 입력에 강점.Perplexity — 실시간 검색+출처 자동 인용. 법령·뉴스·비자 규정 확인에 안전.
작업 유형별 1차 선택 가이드
작업
1차 선택
보조
긴 번역·문서 후보정 (3000자+)
Claude
ChatGPT로 크로스체크
유튜브 대본·창작 브레인스토밍
ChatGPT
Claude로 톤 다듬기
이미지·영상·PDF 읽기
Gemini
ChatGPT Vision
법령·비자·최신 뉴스 확인
Perplexity
NotebookLM(소스 고정)
구글 문서·Gmail 연동 작업
Gemini
—
코딩·데이터 분석
ChatGPT / Claude
교차 검증
4대 도구의 "언제 쓰는가" — 한 장 요약. 전화 화면에 저장해 두세요.능력표 — 3강에서 "AI 드림팀"을 짤 때 이 표를 그대로 씁니다.
실습 ② 같은 질문, 4개의 답 — 도구 성격 감각 잡기 (20분)
목표: 하나의 실제 업무 질문을 네 도구에 모두 던져, "어느 도구가 내 일에 잘 맞는지" 본인 기준으로 판정한다.
본인 직무의 실제 질문 1개를 RTCF로 작성한다. (예: "내가 이번 달 받은 한국어 급여명세서 사진을 읽고 공제 항목을 모국어로 설명해라")
같은 프롬프트를 ChatGPT · Claude · Gemini · Perplexity 네 곳에 각각 제출한다.
다음 4개 기준으로 각 도구에 ★1~5 점수를 매긴다 — ① 정확도 ② 모국어 품질 ③ 형식 깔끔함 ④ 속도.
가장 높은 점수의 도구를 "이 작업 전용"으로 지정한다 — 이후 같은 유형 작업은 그 도구부터 연다.
점수표를 메모장에 저장 → 3강 "AI 드림팀 조립"의 기초 자료로 사용합니다.
🟠 쉬는 지점 2/3 — 여기까지 약 100분. 잠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세요. 다음은 내 조사·대본을 AI가 대신 해 주는 NotebookLM입니다.
Section 3 · Research Lab 실습보통
NotebookLM — 내 자료로만 답하는 AI 조수
🎯 이번에 배우는 것 (20분): NotebookLM은 내가 올린 PDF·유튜브·웹사이트 안에서만 답합니다.
그래서 없는 말을 지어내는 문제가 없습니다.
유튜브 대본 쓸 때 가장 강력합니다.
보통 AI는 모든 주제를 얕게 대답합니다. 하지만
NotebookLM(Google)은 다릅니다.
내가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을 만듭니다. 법령 PDF, 안전교육 자료, 유튜브 영상, 홈페이지 주소를 올리면,
환각(지어내기) 없이 요약 · 질문 답 · 팟캐스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유튜브 채널의 대본 · 조사 도구로 제일 강합니다.
핵심 기능
소스 고정: PDF·구글 문서·유튜브·웹사이트를 최대 50개까지 한 노트북에 고정
근거 인용: 모든 답변에 원문 인용(클릭 시 소스 해당 구간으로 점프)
Audio Overview: 업로드 자료를 두 명의 AI 진행자 대화로 변환(영어·한국어 지원 확대 중)
✅ NotebookLM 프롬프트[Role] 너는 베트남 출신 근로자에게 한국 건설 안전을 설명하는 교육 담당자다.
[Task] 업로드된 자료만 근거로, 추락·끼임·감전 3대 사고 예방을 정리하라.
[Context] 대상은 한국어 TOPIK 2급 수준. 전문 용어는 베트남어 병기.
[Format] 3대 위험별 ① 원인 ② 예방 수칙 3가지 ③ 사고 시 첫 조치의 마크다운 표.
Audio Overview 생성 → 출퇴근 이동 중 청취용 팟캐스트 확보
결과물을 모국어 커뮤니티에 공유 → 첫 콘텐츠 자산
실습 팁: NotebookLM은 "소스에 없으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환각이 0에 가까우므로
법·의료·안전 분야 콘텐츠 제작에 가장 안전합니다.
Section 3 · Audio Lab 실습보통
Suno AI — 30초 만에 내 채널 음악 만들기
🎯 이번에 배우는 것 (25분): Suno는 글만 써서 노래를 만드는 AI입니다.
유튜브 오프닝 음악을 직접 만듭니다. 저작권 걱정 없음, 무료로 하루 10곡까지 가능.
Suno는
프롬프트(글)만 써 주면,
노래 · 악기 · 믹싱까지 완성된 2~4분짜리 음악을 만들어 줍니다. 유튜브 채널 오프닝, 짧은 영상(릴스) 배경음악,
교육 영상 시작 음악을 저작권 걱정 없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공짜 계정은 하루 10곡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Suno Custom 프롬프트[Style] Warm acoustic guitar, soft vietnamese bamboo flute, 90 BPM, cinematic intro
[Lyrics] (30초 이내, 한-베 혼합 2행)
안녕하세요, 안전한 현장을 위해 — Xin chào, vì công trường an toàn
[Title] Safety Bridge · Opening
생성 2곡 중 마음에 드는 버전 선택 → Download (MP3) → WAV 원하면 유료
VREW·Canva에서 영상 인트로 3초 구간에 삽입 → 채널 시그니처 확보
라이선스: 무료 플랜은 비상업적 사용만 허용, 수익화(유튜브 애드센스 포함)는
Pro/Premier 플랜 필요. 구독료는 월 $8부터. 국내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실습 ③ 나만의 30초 오프닝 완성 (25분)
목표: NotebookLM + Suno를 한 번의 워크플로우로 엮어, 내 채널의 30초 오프닝(음원+대본)을 확보한다.
NotebookLM에 본인 직무의 안전·규정 자료 3개를 업로드 → Audio Overview 생성 → 들으며 채널 컨셉 한 줄로 정리.
그 한 줄을 Claude/ChatGPT에 입력 → "채널 이름 5개 + 슬로건 3줄" 받기.
선정한 이름·슬로건을 Suno Custom 모드의 [Lyrics]에 넣고, 모국어 + 한국어 2행으로 배치.
생성된 2곡 중 하나를 MP3로 다운로드 → 파일명에 채널명 기록.
오늘 만든 대본·음원·도구 점수표(실습 ②)를 한 폴더에 모아 둔다 → 3강의 워크플로우 설계에서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 쉬는 지점 3/3 — 여기까지 약 150분. 다음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내 유튜브 채널을 직접 만듭니다. 휴대폰 또는 컴퓨터를 준비하세요.
Section 4 · YouTube Channel 실습쉬움
유튜브 계정·채널 만들기 — 음악을 올릴 "집"을 짓습니다
🎯 이번에 배우는 것 (30분): 방금 만든 Suno 음악을 올릴 나의 유튜브 채널을 진짜로 만듭니다.
개설 10분 + AI로 채널명·설명·그림 꾸미기 20분. 공짜입니다.
Suno로 내 채널 음악이 생겼습니다. 이제 그 음악을 올릴 내 채널을 만듭니다.
이 섹션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열고 직접 만드는 시간입니다.
채널 만들기는 10분이면 끝나고, 채널명 · 설명 · 그림까지 AI로 꾸미면 약 30분 걸립니다.
왜 지금 채널을 만드는가: 채널이 없으면 6 Masters 실습(다음 섹션)에서 만든
썸네일·대본·음원이 모두 "내 컴퓨터 안의 파일"로만 남습니다. 채널이 있어야 결과물이
"세상에 존재하는 콘텐츠"가 되고, 3강 워크플로우 설계의 출구가 분명해집니다.
왜 브랜드 계정인가: ① 본인 실명·이메일이 노출되지 않음 ② 나중에 다른 구글 계정에 관리자 권한 부여 가능
③ 여러 채널을 한 계정에서 관리 가능 ④ 협업·외주 시 안전.
채널명 입력 — 아래 2단계의 AI 추천으로 정한 이름을 사용하십시오 (즉흥 결정 금지)
채널 생성 완료 → 채널 맞춤 설정 (YouTube Studio) 자동 진입
2단계 · 채널명 — Claude/ChatGPT로 5개 후보 받기 (10분) 실습
채널명은 한 번 정하면 자주 바꾸기 어렵습니다. 1강에서 배운 RTCF로 AI에게 정확하게 추천받습니다.
ChatGPT와 Claude 두 곳에 같은 프롬프트를 던져 결과를 비교한 뒤, 둘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거나 조합합니다.
✅ 채널명 추천 프롬프트 (RTCF)[Role]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크리에이터를 10년 코칭한 채널 컨설턴트.
[Task] 아래 정보를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명 5개 후보 + 각각 한 줄 슬로건을 제안.
[Context] 나는 [국적] 출신 [직무]이며, 한국 [지역]에서 [기간] 거주 중.
내가 다룰 주제는 [예: 외국인 근로자 안전·생활정보·모국 음식 만들기].
대상 시청자는 [예: 한국에 거주하는 같은 국적 동료들과 한국인 친구].
[Format] 표 4열: 채널명(한국어) / 발음 표기 / 슬로건 / 추천 이유 1줄.
+ 마지막에 "이름 짓기 원칙 3가지"를 한 줄씩.
좋은 채널명 체크 5가지: ① 7글자 이내 ② 한글로 발음 가능 ③ 검색 시 동명 채널이 적음
(유튜브에서 직접 검색해 확인) ④ 영문·이모지 남발 X ⑤ 5년 뒤에도 본인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이름인지
✅ 프로필 사진 (1:1)
[국적]계 30대 [성별], 한국 산업 현장 배경, 안전모와 형광 조끼 착용,
부드러운 미소, 정면 상반신, 따뜻한 일러스트 스타일, 1:1 정사각형,
배경은 단색 그라데이션(파랑→흰색).
연이어 채널 아트(배너) 생성
✅ 채널 아트 (2560×1440)
가로로 긴 유튜브 채널 배너, 2560x1440 비율, 가운데에 채널명 "[정해진 채널명]"
큰 한글 + 작은 영문 병기, 좌측 한국 도시 실루엣, 우측 [본인 모국]
랜드마크 실루엣, 따뜻한 노을 색감, 가운데 텍스트 영역은 비워 둘 것
(유튜브 모바일에서 잘리지 않도록).
다운로드 → YouTube Studio → 맞춤설정 → 브랜딩 → 사진·배너 업로드 → 게시
4단계 · 채널 설명 + 키워드 — ChatGPT로 SEO 친화적으로 (5분) 실습
✅ 채널 설명 프롬프트[Role] YouTube SEO와 다국어 채널 운영에 특화된 카피라이터.
[Task] 아래 채널의 "정보 → 설명" 칸에 들어갈 한국어 설명문을 작성.
[Context] 채널명: [정해진 이름] / 주제: [3단계 프롬프트의 주제] /
대상: [시청자] / 업로드 주기: 주 1회 / 모국어 자막 병기 예정.
[Format] ① 인사 1문장 (한·모국어 병기) ② 채널이 다루는 3가지 (불릿)
③ 시청자 약속 1문장 ④ 검색 키워드 10개 쉼표 구분 (제목·태그에 재사용용).
전체 1,000자 이내.
결과를 YouTube Studio → 맞춤설정 → 기본정보 → 설명에 붙여 넣고,
키워드 10개는 별도로 메모해 두세요 (앞으로 매 영상 태그에 재사용합니다).
5단계 · 핸들(@) 설정 + 채널 인증 (5분)
YouTube Studio → 맞춤설정 → 기본정보 → 핸들 → @한글 또는 @영문 (3~30자) 설정
예: @safety-bridge, @vinhan-kitchen — 한 번 설정 후 14일에 1회만 변경 가능
목표: 본 강의가 끝나기 전에 채널 URL을 손에 쥔다. 즉, "youtube.com/@나의핸들"이 실제로 열려야 한다.
0단계 준비물 4가지 점검 — 부족한 것은 지금 즉시 보충
1단계: 브랜드 계정 채널 개설 (실명 채널 X)
2단계: ChatGPT + Claude 동시 실행 → 채널명 후보 10개 → 5가지 체크 통과한 1개 확정
3단계: Gemini로 프로필 + 배너 생성 → 업로드 → 게시
4단계: ChatGPT로 채널 설명·키워드 10개 작성 → 적용
5단계: 핸들 설정 + 전화번호 인증
완료 — 채널 URL을 본인 메모장(또는 6 Masters 폴더)에 기록한다. 다음 섹션부터 이 채널이 결과물의 종착지가 됩니다.
주의 — 모국어 콘텐츠 정책: 유튜브는 거의 모든 언어를 허용하지만,
저작권이 있는 모국 음원·영상 무단 사용은 즉시 채널 정지 사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Suno로 직접 음원을 만든 것이고, 영상도 다음 섹션의 영상 AI로 직접 생성합니다.
Section 5 · AI 6 Masters 통합 실습 실습도전
6개 AI를 한 팀으로 — 한 가지 일, 여섯 가지 결과
🎯 이번에 배우는 것 (45분, 도전 단계): AI는 한 가지를 다 잘하지 않습니다.
조사는 Perplexity · 글은 Claude · 그림은 Gemini · 음악은 Suno 처럼 역할을 나누면 훨씬 좋아집니다.
이 섹션은 어려워 보이지만, 앞에서 배운 것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막히면 다음 강의(3강)에서 다시 정리합니다.
AI마다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 "하나로 다 하기"가 아니라 "역할을 나눠서 팀으로 쓰기" —
이것이 3강 워크플로우 설계로 이어지는 핵심 연습입니다. 한 가지 과제를 정해,
6개 도구에 각자의 역할로 던져 보고 결과를 비교합니다.
공통 과제 예시 (본인 직무로 치환 가능):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3명을 위해, 한국의 산업안전 기본 수칙을 모국어 병기로 안내하는
3분짜리 유튜브 쇼츠 대본·썸네일·배경음악을 만든다."
6 AI Roles — 한 과제를 여섯 역할로 분담합니다
각 카드의 링크를 눌러 새 탭에서 도구를 열고, 제시된 역할·과제를 본인 상황으로 치환해 실행하세요.
✅ Gemini 공문서 해독 프롬프트[Role] 한국 거주 외국인을 돕는 이중 언어 행정 상담사.
[Task] 첨부 사진 속 한국어 문서를 읽고, 내 모국어로 설명해 줘.
[Context] 나는 [베트남] 국적, 한국 거주 [3]년차, 한국어 TOPIK [3]급 수준.
이 문서가 무슨 일로 왔는지, 놓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음.
[Format] 다음 4단으로:
① 문서 종류 (한 줄)
② 핵심 내용 3줄 요약 — [베트남어] + 한국어 병기
③ 내가 지금 해야 할 일 3가지 (기한·장소 포함)
④ 주의사항 또는 사기·피싱 가능성 체크
답을 받으면 휴대폰 메모장에 저장 → 가족·동료와 공유해 확인
같은 사진을 ChatGPT에도 올려 보고 두 답을 비교 — 더 잘 이해된 쪽을 "내 공문서 전용" AI로 기억
🆘 막히면 이렇게
① 사진이 흐리면 Gemini가 못 읽습니다. 밝은 곳에서 다시 찍기 + 글자가 기울지 않게.
② 답이 너무 어려우면: "초등학생도 이해하게 다시 써 줘" 한 줄만 추가.
③ 보이스피싱·가짜 공문서가 의심되면: "이 문서가 진짜인지 확인할 방법 알려 줘" 추가 질문.
결과물: 한국 공문서 → 모국어 요약 + 대응 계획이 담긴 메모 1개.
이 방법을 익히면 앞으로 모든 공문서를 혼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왜 템플릿인가: AI는 매번 새로 쓰지 않고 "복사→수정" 하는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이주민 근로자에게 매일·매주 반복되는 3가지 상황을 정해 템플릿으로 저장하면,
앞으로 10초 안에 AI를 쓸 수 있습니다.
🎯 목표: 휴대폰 메모장(또는 구글 Keep)에 "내 프롬프트 3종 세트"를 저장합니다.
— ① 회사 연락용 ② 서류 번역용 ③ 한국어 맞춤법 교정용.
휴대폰 메모장에 새 메모 만들기 → 제목 "내 AI 프롬프트 3종"
템플릿 #1 · 회사 연락용을 그대로 복사해 저장:
#1 회사·상사 한국어 문자[Role] 한국 제조업 근무 경험이 있는 한국어 문서 전문가.
[Task] [공장장/팀장/반장]에게 보낼 [병가/조퇴/휴가/사과] 문자를 [3]문장으로 작성.
[Context] 나는 [국적] 국적 [직무], 오늘 상황은 [간단히].
[Format] 이모지·반말 금지, 경어체, 마지막에 [복귀 예정일/대안] 포함.
템플릿 #2 · 서류 번역용 저장:
#2 한국어 서류 → 모국어 번역[Role] 한-[모국어] 이중 언어 행정 번역가.
[Task] 아래 한국어 내용을 [모국어]로 번역하되, 이해 안 되는 단어는 각주로 설명.
[Context] 나는 [국적] 국적, 한국어 TOPIK [급수], [용도: 가족 공유/이해/답장]용.
[Format] 3열 표 — 한국어 원문 / 모국어 번역 / 주의할 단어 풀이.
---
[여기에 원문 붙여넣기]
템플릿 #3 · 한국어 맞춤법 교정용 저장:
#3 카톡·문자·이메일 맞춤법 체크[Role] 한국어 교정 전문 국어 교사.
[Task] 아래 내가 쓴 한국어 글의 맞춤법·띄어쓰기·어색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고쳐 줘.
[Context] 나는 [국적] 출신, 받는 사람은 [한국인 상사/동료/친구].
[Format] 두 블록 —
① 고친 최종 문장
② "왜 이렇게 고쳤는지" 3가지 이유 (한국어 공부 겸용).
---
[내가 쓴 문장 붙여넣기]
3개 템플릿 중 아무거나 1개를 지금 바로 시험 — 진짜 상황을 대입해 ChatGPT나 Claude에서 실행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템플릿 확정. 아니면 [Context] 칸을 더 자세히 보강하고 다시 시험.
🆘 막히면 이렇게
① 템플릿을 복사할 때 대괄호 [ ]는 그대로 두고 안의 내용만 바꿉니다.
② 답이 딱딱하면: "더 친절한 말투로", 너무 길면: "더 짧게 3문장으로".
③ 한국어 실력을 키우고 싶으면 템플릿 #3을 매일 카톡 보내기 전에 한 번씩 돌려 보세요.
결과물: 휴대폰 메모장에 저장된 "내 AI 프롬프트 3종".
앞으로 AI 쓸 때 처음부터 쓰지 않고 이 3개 중 하나를 복사해서 고쳐 쓰면 됩니다.
③
유튜브 준비 편 — 30분 안에 내 채널 열기
⏱ 30분
왜 지금 유튜브인가: AI로 대본 · 음악 · 그림을 만들어도 올릴 곳이 없으면
컴퓨터 안 파일로만 남습니다. 채널은 평생 쓰는 플랫폼, 한 번 만들면 계속 재산이 됩니다.
이주민 근로자에게는 모국 가족·고국 동료·한국인 친구와 연결되는 창구이기도 합니다.
🎯 목표: 오늘 안에 youtube.com/@나의핸들 주소를 손에 쥡니다.
(Section 4의 상세 단계를 압축한 속성 트랙 — 상세 설명은 위 Section 4 참고)
완료 체크: youtube.com/@내핸들 주소를 브라우저에 쳐서 내 채널이 뜨면 성공 — 이 주소를 템플릿 메모장에 저장
🆘 막히면 이렇게
① 브랜드 계정 만들기가 안 보이면 youtube.com/account_advanced 로 직접 이동.
② 핸들(@)이 이미 사용 중이면 뒤에 숫자 추가 (예: @safety-bridge-kr).
③ 전화번호 인증은 한국 번호만 받습니다. 없으면 유심 친구 번호로 인증 가능.
결과물:youtube.com/@나의핸들 주소 1개 — 평생 쓰는 나의 콘텐츠 집.
첫 영상은 Section 5 실습 ⑤에서 업로드합니다.
왜 이 실습을 추천하는가: 이주민 근로자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내 월급에서 왜 이게 빠졌지?"입니다. 4대 보험, 소득세, 기숙사비, 식대 공제 —
한국인 동료도 잘 설명해 주지 못합니다. 이 실습을 익히면 매달 한 번, 5분이면 내 월급을 완벽히 이해합니다.
장기적으로 퇴직금·연말정산·건강보험 환급까지 직접 챙길 수 있게 됩니다.
🎯 목표: 이번 달 급여명세서를 AI로 공제 항목별 모국어 해설 + 이상 체크하는 월례 루틴을 만듭니다.
이번 달 급여명세서 사진 찍기 (또는 PDF 다운로드) — 회사가 종이로 주든, 카톡으로 주든, 앱에서 보든 상관없음
✅ 급여명세서 해독 프롬프트[Role] 한국 노무·급여 계산 전문가이자 외국인 근로자 상담사.
[Task] 첨부된 급여명세서를 읽고, [모국어]로 완전히 해설해 줘.
[Context] 나는 [국적] 국적, [직무], 한국 근무 [기간], 월급 체계 처음 보는 수준.
내가 의심스러운 점: [예: 공제가 너무 많은 것 같다 / 세금이 이상하다].
[Format] 다음 5단으로:
① 총 지급액 · 총 공제액 · 실수령액 요약 ([모국어]+한국어 병기)
② 공제 항목별 표 — 항목명 / 금액 / [모국어] 설명 / 법적 근거
③ 이 금액이 정상 범위인지 판정 (4대 보험료율 기준)
④ 환급받을 가능성이 있는 항목 (연말정산·건강보험 등)
⑤ 사장에게 질문할 만한 포인트 3가지 (있다면)
답을 받으면 "내 급여 해설 폴더"에 저장 — 매달 쌓이면 내 연봉 흐름이 보입니다
이상한 공제가 보이면 Perplexity에 검색: "한국 [항목명] 공제 법적 기준 [연도]" — 사실 확인
매달 월급날 같은 프롬프트로 반복 — 2개월 후부터 "평소와 다른 공제"를 스스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 막히면 이렇게 + 주의
① 개인정보 주의: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가 보이면 손으로 가리고 사진 찍기.
② 회사가 명세서를 안 주면: 근로기준법상 급여명세서 교부는 의무. 고용노동부(국번 없이 1350) 외국인 상담 가능.
③ 공제가 과하다면: 고용노동부 외국인력상담센터(1577-0071) 또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같은 답을 들고 가서 확인.
결과물 + 장기 효과:
• 이번 달: 내 급여명세서 완전 해설 1부 📄
• 6개월 후: 한국 급여 시스템 전반 이해 — 후배·동료에게 설명 가능
• 1년 후: 연말정산 환급 · 퇴직금 계산 · 건강보험 환급까지 직접 챙길 수 있음
이 실습 하나가 매년 수십~수백만 원의 실수익으로 돌아옵니다.
지시(Instructions) 칸에 아래 템플릿 그대로 붙여넣기 ([모국어] 자리만 수정)
오른쪽 위 "저장" → 끝. 이후 메인 화면에서 그 Gem을 누르면 자동 적용
📝 「한국 생활 비서」 Gem 지시문 — 그대로 복사
너는 한국에 사는 [모국어] 사용자(외국인 노동자)의 생활 비서야.
[기본 규칙]
- 항상 [모국어]로 답해. 중요한 한국어 단어는 괄호로 한국어 원문도 같이 보여줘.
- 정중한 한국어 답장이 필요하면 "~합니다" 체로 만들어 줘.
- 어려운 한국어 단어가 나오면, 끝에 "쉬운 단어 풀이" 3개를 추가해 줘.
[사진을 받았을 때 — 4단 정리]
1) 이 종이/화면은 무엇인가 (한 줄)
2) 핵심 내용 (3~5줄, 쉬운 말)
3) 내가 해야 할 일 (있으면)
4) 마감일·금액·중요한 숫자 (있으면)
[카톡 스크린샷을 받았을 때 — 3단 정리]
1) 상대방이 한 말의 뜻 ([모국어])
2) 의도 (부탁/지시/사과/거절/질문)
3) 정중한 한국어 답장 3안 (짧음 30자 / 보통 60자 / 정중 100자)
[안전 규칙]
- 의학·약·증상 질문 → 마지막에 "의사·약사 확인 필요" 한 줄 추가.
- 비자·체류·세금 질문 → 출처(법령·사이트)를 함께 알려주고, "출입국 1345 / 노동부 1350 확인 권장" 한 줄.
- 사기·보이스피싱 의심 → "112(경찰) 또는 1332(금융감독원) 즉시 신고" 안내.
- 개인정보(주민번호·계좌·비밀번호) 가리고 다시 보내라고 안내.
[톤]
- 친절하지만 과하지 않게.
-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하듯이.
- 답이 길어지면 표·번호 목록으로 정리.
💎 추가로 만들면 좋은 Gem 4종 (시간 될 때)
Gem 이름
용도
핵심 지시
한국어 답장 코치
카톡·문자 답장 전문
"항상 정중한 ~합니다 체. 짧음/보통/정중 3안. 사과 1번만, 변명 금지."
병원 통역사
증상 설명·약 해독
"증상 → 한국어 의사용 + 모국어 / 약봉투 → 복용법 4단 / 항상 끝에 의사 확인 권장."
월급·돈 검사관
급여명세서·송금
"숫자만 정확히. 정상 범위 판정. 환급 가능성. 노동부 1350 안내."
가족 메신저
고향 가족에게 보낼 글
"따뜻한 모국어 톤. 안심 1줄·질문 1줄 포함. 자랑 금지."
🎯 사용법 — 만든 후
Gemini 메인 화면 → 위쪽 또는 왼쪽 사이드바에 만든 Gem 목록 표시됨
상황에 맞는 Gem 누르기 (예: 카톡 답장이면 「한국어 답장 코치」)
이제 사진만 올리거나 한 줄만 적어도 Gem이 자동으로 위 형식대로 정리해 줌
매번 "[모국어]로 답해줘" 안 써도 됨
🆘 막힐 때:
① "Gems 메뉴가 안 보임" → 무료 계정에서도 보입니다.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② "Gem이 영어로 답함" → 지시문 첫 줄에 "반드시 [모국어]로만 답할 것" 강조 추가.
③ "답이 너무 길거나 짧음" → 지시문에 "답은 5~10줄 사이로" 한 줄 추가.
④ "Gem을 못 만들겠음" → 패스. 일반 채팅에서 이 Gem 지시문을 매번 첫 줄에 붙여 써도 효과 동일.
⚠️ Gems의 한계: Gem은 새 대화창마다 적용됩니다. 한 대화 안에서는
기존 Gem 설정이 유지되지만, 새 대화를 열면 다시 그 Gem을 선택해야 함. 자주 쓰는 Gem 1개를
홈 화면에 즐겨찾기로 두세요.
💡 자동학습 Off (개인정보 보호): Gemini 설정 → 「Gemini Apps Activity」
→ Off로 바꾸면, 본인의 대화·사진이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한 번만 설정.
① 사진 번역 ⭐ 가장 쉬움
1. 📸 사진 한 장 → 모국어 번역
🎯 이걸로 끝내는 일: 약봉투·공문·메뉴·표지판·계약서 — 한국어 종이가 들어오면 즉시 모국어로 이해.
Gemini 앱 열기 → 입력창 옆 📷 카메라 누르기
번역할 종이를 밝은 곳에서 찍기 (글자가 흐리면 한 번 더)
입력창에 한 줄 붙여넣기:
이 사진을 [모국어]로 번역해줘.
중요한 단어는 한국어 원문도 같이 보여줘.
보내기 → 5초 안에 모국어 번역
결과를 길게 눌러 복사 → 가족·동료에게 카톡 공유
🆘 막힐 때: ① 글자가 작게 나옴 → 더 가까이 다시 찍기 ② 번역이 어색함 → 끝에 "의역하지 말고 직역으로" 한 줄 추가 ③ 사진에 주민번호·계좌 있음 → 손가락으로 가리고 찍기.
💡 한 단계 더: 익숙해지면 끝에 4줄 추가 — "1) 이 종이는 무엇 2) 내가 할 일 3) 마감일·금액 4) 모르는 단어 3개 뜻". 이 한 장이 약봉투·공문 모두에 통합니다.
② 카톡 답장 ⭐ 쉬움
2. 💬 사장님·집주인 카톡 — 읽기 + 답장 받기
🎯 이걸로 끝내는 일: 한국어 카톡이 와도 뜻 + 정중한 답장 3안이 5초 안에.
받은 카톡을 스크린샷 (안드로이드: 전원+음량↓ / 아이폰: 전원+음량↑)
Gemini 앱 → 📷 → 그 스크린샷 선택
입력창에 붙여넣기:
사진은 한국 사장님이 나에게 보낸 카톡이야.
[모국어]로 다음 3개를 알려줘:
1) 사장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쉬운 말로 3줄)
2) 내가 답장으로 해야 할 일 (있으면)
3) 정중한 한국어 답장 3안 (짧음/보통/정중)
답장 3개 중 1개를 길게 눌러 복사
카톡에 붙여넣기 → 보내기 전 한 번 다시 읽기 → 보내기
🆘 막힐 때: ① 사장님이 화남 → 끝에 "갈등을 줄이는 사과 답장으로" ② 거절해야 함 → "정중하게 거절, 이유는 [건강/가족/약속]" ③ 너무 길어 어색 → "30자 이내로" ④ 존댓말이 이상 → "~합니다 체로".
💡 폰 메모에 4종 저장: ① 지각·결근 ② 휴가 신청 ③ 월급·계약 질문 ④ 집주인 연락 — 한 번 만들어 두면 사진만 바꿔 평생 사용.
③ 병원·약국 ⭐⭐ 보통
3. 🏥 병원·약국 의사소통 — 안전 직결
🎯 이걸로 끝내는 일: 증상 한국어 설명문 만들기 + 약봉투 복용법 모국어 해독 + 약 부작용 확인.
3-A. 병원 가기 전 — 증상 설명문 만들기
Gemini 앱 열기 → 입력창에:
나는 [모국어] 사용자야. 증상은 [어디가 / 언제부터 / 어떻게 아픈지]야.
한국 병원에서 의사에게 보여줄 글을 만들어줘:
1) 한국어 증상 설명 (5문장, 의사가 이해하기 쉽게)
2) [모국어] 같은 내용
3) 의사에게 물어볼 한국어 질문 3개 (약 / 검사 / 일하러 가도 되는지)
한국어 글을 스크린샷으로 저장 → 병원에서 의사에게 보여주기
접수 직원에게 보여줄 한 줄도 같이 받기 (예: "감기 같습니다, 진료 부탁드립니다")
3-B. 약 받은 후 — 약봉투 해독
약봉투 사진 찍기 → Gemini에 업로드
입력창에:
이 약봉투를 [모국어]로 정리해줘:
1) 약 이름 (각각)
2) 언제 / 몇 알 / 며칠 (식전·식후·자기 전)
3)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술
4) 부작용 — 즉시 병원 가야 할 신호 3개
결과를 폰에 저장 → 가족에게도 공유 (혼자 사는 경우 특히 중요)
🆘 막힐 때: ① 응급이면 AI 말고 119(한국 응급) 먼저 — 외국어 통역 자동 연결됨. ② 약 이름이 안 읽히면 약사에게 다시 물어 사진 다시 찍기. ③ 1345(외국인 종합 안내, 20개 언어)에 전화하면 통역 도움.
⚠️ 안전 원칙: AI 답은 참고용. 약 복용·증상 판단은 반드시 의사·약사 확인. AI에게 "이 약 먹어도 돼?"가 아니라 "이 약봉투에 뭐라고 쓰여 있어?"로 물으세요.
④ 급여·돈 ⭐⭐ 보통
4. 💰 급여명세서·송금·환율 — 매달 돈 지키기
🎯 이걸로 끝내는 일: 급여명세서 공제 항목이 정상인지 확인 + 고향 송금 환율 비교 + 사기 방지.
4-A. 급여명세서 해독 (매달 5분)
급여명세서 사진 찍기 (이름·계좌번호는 손가락으로 가리기)
Gemini에 업로드 → 입력창:
이 급여명세서를 [모국어]로 5단으로 정리해줘:
1) 총 지급 / 공제 합계 / 실수령액 (숫자만)
2) 공제 항목별 표 — 세금·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기타
3) 각 공제가 한국 법상 정상 범위인가? 너무 많이 떼는 건 없나?
4) 환급 가능성 (연말정산·퇴직금)
5) 사장님께 정중하게 물어볼 질문 1~2개 (있으면)
이상한 점 발견 → 사장님께 정중히 질문 (사진 캡처해 보여주며)
4-B. 송금·환율 비교
Gemini 입력창:
한국에서 [국가]로 100만원 송금하려고 해. [모국어]로:
1) 한국에서 외국인이 자주 쓰는 송금 방법 5개와 수수료 비교
2) 오늘 환율 기준 [국가 통화]로 얼마 받는지
3) 사기·불법 송금 피하는 체크리스트 3개
결과 비교 → 가장 유리한 방법 선택
🆘 도움 전화 (한국어 + 모국어): 노동부 1350·1577-0071 (임금 체불·부당 공제) / 외국인 종합 안내 1345 (20개 언어).
⚠️ 보안: AI에 전체 계좌번호·비밀번호·신분증 번호는 절대 입력하지 말 것. 명세서 사진 찍을 때 가리기.
⑤ 길찾기·교통·식당 ⭐ 쉬움
5. 🚇 길찾기·대중교통·식당 주문 — 일상 이동
🎯 이걸로 끝내는 일: 한국어 모르는 곳도 사진 한 장으로 길·표지판·메뉴 즉시 이해.
5-A. 길·표지판 사진
표지판·역명·버스 노선도 사진 찍기 → Gemini 업로드
입력창:
이 사진은 한국 [지하철역 / 버스 / 표지판]이야.
[모국어]로:
1) 지금 내 위치는 어디인가
2) [목적지]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는가
3) 타고 갈 노선·정류장·소요 시간
5-B. 식당 메뉴판
메뉴판 사진 → Gemini
입력창:
이 메뉴를 [모국어]로 정리해줘:
1) 메뉴 이름 + [모국어] 뜻 + 가격
2) 안 매운 메뉴 표시
3) 돼지·소·해산물 알레르기 / [할랄·채식] 가능 메뉴 표시
4) 점원에게 주문할 한국어 한 문장 — "[메뉴이름] 하나 주세요"
주문할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한국어 한 문장 말하기
🆘 더 정확한 길찾기: Gemini로 이해는 했어도, 실제 길찾기는 네이버 지도 또는 카카오맵 앱이 정확. AI는 "어떻게 묻고·이해할지", 지도 앱은 "정확한 길".
⑥ 가족 연락 ⭐ 쉬움
6. 📞 고향 가족에게 한국 생활 설명 — 마음 전하기
🎯 이걸로 끝내는 일: 한국 사진 1장 + 짧은 메모 → 가족이 안심하는 모국어 글로 변환.
한국에서 찍은 사진 1장 준비 (회사·집·풍경·음식)
Gemini에 사진 업로드 + 입력창:
이 사진은 내가 한국에서 찍은 거야. 가족(부모님·배우자)에게 보낼
[모국어] 글을 만들어줘:
1) 사진 설명 3줄 (따뜻한 말투)
2) 내가 잘 지내고 있다는 안심 메시지 1줄
3) 가족에게 묻는 질문 1줄 (건강·고향 소식)
※ 너무 화려하지 않게, 진심이 보이게.
결과를 가족 카톡·메신저·SNS에 공유
💡 자녀가 있다면: "고향에 있는 아이에게 보낼 잠자리 동화 한 편 만들어줘. [모국어]로, 5분짜리, 주인공 이름은 [아이 이름]." → 매일 밤 음성 메시지로 보내면 강력합니다.
⑦ 짧은 글쓰기 ⭐⭐ 보통
7. 📝 회사·관공서 짧은 글쓰기 — 휴가·민원·확인서
🎯 이걸로 끝내는 일: 휴가 신청서·확인 요청·민원 글을 정중한 한국어로 5분 안에.
Gemini 입력창:
나는 외국인 노동자야. [상황]에 대해 [회사 / 출입국 / 시청 / 건강보험공단]에
보낼 정중한 한국어 글을 만들어줘.
- 길이: 5문장 이내
- 톤: 정중한 ~합니다 체, 사과는 1번만, 변명 금지
- 끝에 [모국어] 번역도 함께
- 마지막 줄: 내 이름·연락처 자리 표시
받은 글을 본인 이름·날짜·연락처만 채워 사용
보내기 전,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이 글에서 어려운 단어 3개를 [모국어]로 설명" 한 번 더 물어보기
💡 자주 쓰는 5종 — 폰 메모 저장: ① 휴가 신청 ② 병가 사유서 ③ 4대 보험 확인 요청 ④ 비자·체류 관련 문의 ⑤ 임대차·관리비 문의. 한 번 만들어 두면 [상황]만 바꿔 평생 사용.
🆘 공식 도움: 비자·체류 = 출입국 1345 (20개 언어) / 노동 = 1350 / 건강보험 = 1577-1000 / 일반 외국인 안내 = 1345.
Wrap-up 정리
🎁 7개 다 익힌 후 — 여기서부터 3강이 쉬워집니다
2-2강을 끝내면 손에 남는 것:
📱 Gemini 앱 1개로 7가지 상황 즉시 해결
📝 폰 메모에 저장된 나만의 프롬프트 묶음 (사진 번역·카톡·병원·급여·길·가족·관공서)
📞 한국 생활 안전망 전화번호 4개 (1345 / 1350 / 1577-0071 / 119)
🤝 한국어를 몰라도 오늘 당장 쓸 수 있는 자신감
이 상태가 되면 3강(드림팀)에서 "AI를 여러 개 묶는 법"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 2‑2강 용어 사전 —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펼치세요 (8개)
Gemini (제미나이)구글이 만든 무료 AI 앱. 사진을 가장 잘 읽음.
스크린샷 (Screenshot)폰 화면을 사진처럼 찍어 저장하는 것.
프롬프트 (Prompt)AI에게 시키는 한 줄 명령. 잘 쓸수록 답이 좋음.
공제 (Deduction)월급에서 미리 빼가는 돈(세금·보험 등).
실수령액 (Net Pay)공제를 다 뺀 후 실제로 받는 돈.
환급 (Refund)너무 많이 낸 세금·보험을 돌려받는 돈.
1345한국 외국인 종합 안내 전화. 20개 언어 통역 무료.
1350 / 1577-0071한국 노동부 — 임금 체불·부당 공제 신고.
Ⅲ
Lecture 03 본편 · 실습 중심
AI 드림팀 조립 — 산업별 워크플로우 설계
AI 한 명에게 다 시키지 않습니다. 준비 → 실행 → 검증 세 자리에 잘 맞는 AI를
하나씩 배치해 "팀"으로 일을 시킵니다. 제조·건설·서비스·요식·농축산 다섯 현장의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따라 만들고, 마지막에 본인 업무의 드림팀을 직접 설계합니다.
⏱ 약 200분 (3번 나눠 듣기 권장)📚 6개 섹션🗣 한국어 TOPIK 3 이상 권장🎯 워크플로우·파이프라인·드림팀
🧭 3강 학습 안내 — 시작 전 30초만 읽어 주세요
🗣 한국어 수준
TOPIK 3 권장. 어려운 단어에는 점선이 있습니다.
⏱ 학습 시간
총 200분. 3번 나눠 듣기를 권합니다(60·70·70분).
📦 준비물
스마트폰 + PC, 2강에서 만든 도구 점수표·프롬프트 템플릿 3종.
🆘 막힐 때
🆘 박스를 읽고, 그래도 안 되면 섹션 1로 다시 돌아가 3단계 표만 따라합니다.
💡 학습 팁: ① 🎯 박스 먼저 읽고 시작 → ② 점선 단어는 마우스를 올리거나 길게 누르기 → ③ 모르겠으면 맨 아래 용어 사전 펼치기 → ④ 산업 5개 중 본인 직종부터 보고 나머지는 나중에.
🌟 Easy Intro · 5분 이해 ⭐ 가장 쉬움
3강을 5분 안에 이해하는 법 — "한국 식당 비유"
🎯 3강의 핵심을 한 줄로: "AI 한 명에게 다 시키지 말고, 식당처럼 역할을 나눠 시키자."
이 줄만 이해하면 3강 80%는 끝입니다. 나머지는 손에 익히는 일.
🍜 비유 1 — 식당이 망하지 않는 이유
한국 식당에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만약 한 사람이 주문 받고 + 요리하고 + 음식 나르고 +
계산까지 다 한다면? → 손님 5명만 와도 식당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식당은 역할을 나눕니다:
식당 직원
하는 일
= AI에서는?
🧑🍳 주방장
음식 만들기 (오래 걸리는 일)
Claude · ChatGPT 글·번역·답장 만들기
👀 홀 직원
주문 받고 음식 나르기 (눈으로 확인)
Gemini 사진 보기·읽기
💰 계산대
돈·영수증 정확히 (틀리면 안 됨)
Perplexity 사실·법령 확인 (출처)
👔 사장님
최종 결정·책임
본인(나) 마지막 검토·전송
그래서 3강이 하는 말: "AI 한 명에게 다 시키면 식당에서 한 사람이 다 하는 것과 같다.
역할을 나누면 빨라지고 정확해진다." — 이게 전부입니다.
🥢 비유 2 — 김치찌개 한 그릇이 식탁에 오기까지
손님이 "김치찌개요" 했을 때, 한 사람이 한 번에 하는 게 아니라 3단계로 흐릅니다:
단계
식당
AI 작업
① 준비
재료 꺼내고 다듬기
📷 Gemini로 한국어 종이 사진 찍어 읽기
② 요리
주방장이 끓이기
✏️ Claude로 모국어 번역·답장 만들기
③ 확인
사장님이 맛보고 내보내기
👀 본인이 한 번 읽고 보내기
외워야 할 단어:준비 → 요리 → 확인. 무슨 일이든 이 3칸으로 나눕니다.
어려운 단어로는 "워크플로우"라고 부르지만,
그냥 식당 3단계로 기억하면 됩니다.
👨🍳 비유 3 — 본인은 "사장님"이지 "주방장"이 아닙니다
한국 식당에서 사장님이 직접 요리하면 가게가 작아집니다. 사장님은 주방장에게 요리를 시키고,
맛만 봅니다. AI도 똑같습니다 — 본인이 직접 한국어를 다 하지 말고, AI에게 시키고 본인은 확인만.
🎯 마음가짐 바꾸기: "내가 한국어를 못해서 못 한다" ❌
→ "나는 사장이고 AI가 직원이다. 시키면 된다" ⭕
🧪 5분 시범 — 지금 한 번만 따라해 보기
2-2강에서 만든 Gemini Gem이 있다면 이미 익숙한 흐름입니다.
준비(홀 직원): 한국어 공문서/약봉투/카톡 사진 1장 → Gemini에 올려 모국어 번역
요리(주방장): 그 번역을 보고 답장이 필요하면 → Gemini(또는 Claude)에 "정중한 한국어 답장 3안" 요청
확인(사장님 = 나): 답장을 한 번 읽고 → 카톡으로 보내기
이게 바로 "AI 드림팀"입니다. 거창한 게 아닙니다. 3단계로 나눠 시키고 마지막에 본인이 확인 — 끝.
오늘 이 한 사이클을 한 번만 돌려 보면, 아래의 산업 5개(제조·건설·서비스·요식·농축산)도 똑같은 구조라는 게 보입니다.
🆘 아직 어렵게 느껴진다면: 아래 산업 5개 다 보지 마세요. 본인 직종 1개만 보고
나머지는 건너뜁니다. 1개만 손에 익으면 충분합니다. 다른 산업은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옵니다.
🗺️ 3강을 보는 순서 (어려우면 이 순서 그대로)
👆 여기까지(Easy Intro)만 읽고 한 번 따라 해 봅니다 (5분 시범)
섹션 2의 한 장 결정표만 폰에 저장 (어떤 AI를 부를지 한 줄)
섹션 4에서 본인 직종 1개만 봅니다
섹션 5에서 본인 업무 1개를 3칸으로 그립니다
섹션 6의 ④ 매주 자동 보고서만 따라하면 끝 — 나머지는 나중에
이 순서로만 가도 3강 효과의 80%를 가져갑니다. 어려운 부분은 한 달 뒤 다시 와도 됩니다.
Sec 1 · Why a Team 쉬움
한 명의 천재 AI가 아니라, 역할이 다른 AI 팀
🎯 이 섹션의 목표: "AI 한 명에게 다 시키면 왜 안 되는가"를 이해하고,
준비·실행·검증 세 자리에 다른 AI를 앉히는 그림 한 장을 머리에 넣습니다.
2강에서 4대 도구(ChatGPT·Claude·Gemini·Perplexity)의 성격 차이를 직접 만져 봤습니다.
3강은 그 도구들을 한 작업의 단계별로 연결합니다. 긴 일을 한 AI에게 끝까지 시키면
환각이 늘고,
토큰도 빨리 차서
답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입력 → 처리 → 검증 → 출력 네 자리에 가장 잘 맞는 AI를 따로
배치합니다 — 이것이 "드림팀"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Scene 1 · 혼자 일하던 내가 AI 팀을 가진 사람으로 바뀌는 순간.Scene 2 · 팀원의 이름과 전문 분야 — 이름이 붙어야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역할
잘하는 일
대표 AI
한 줄 별명
자료 수집가
출처 있는 사실 모으기
Perplexity · NotebookLM
"도서관 사서"
작가
긴 글·번역·대본 쓰기
Claude · ChatGPT
"전속 작가"
디자이너·검수자
이미지·표 읽기, 검토
Gemini
"눈 좋은 검수자"
음악가
로고송·BGM
Suno
"전속 작곡가"
편집장
최종 확인·결정
본인(사람)
"나"
Sec 2 · Decision Tree 쉬움
상황별 AI 채용 가이드 — 어떤 AI를 부를까
🎯 이 섹션의 목표: 일을 시작할 때 "어떤 AI에 시킬까?" 고민하는 시간을 0초로 줄입니다.
한 장의 결정표만 외우면 됩니다.
상황별 AI 채용 가이드 — 3강의 핵심 한 장.
상황
먼저 부를 AI
이유
"이게 사실인지 확인해야 한다"
Perplexity
출처 링크가 자동으로 붙음
"긴 글·번역·정중한 문장을 써야 한다"
Claude
긴 글에서 흐트러짐이 적음
"한국 공문서 사진을 해독해야 한다"
Gemini
이미지·표를 가장 잘 읽음
"빠른 초안·아이디어가 필요하다"
ChatGPT
속도와 친숙함이 1위
"여러 자료를 한 번에 요약해야 한다"
NotebookLM
업로드한 자료만 보고 답함
"로고송·BGM이 필요하다"
Suno
가사+멜로디를 한 번에
🆘 막힐 때: 표를 사진으로 찍어 폰 메모 첫 줄에 둡니다. 일이 들어오면 표부터 보고
먼저 부를 AI를 정한 뒤 시작합니다.
Sec 3 · 3-Step Workflow 보통
3단계 작업 방식 — 준비 · 실행 · 검증
🎯 이 섹션의 목표: 모든 업무를 준비·실행·검증 세 자리로 나누는 습관.
이 틀이 들어오면, 어떤 산업이든 파이프라인이 자동으로 보입니다.
① 자료 모으기(Perplexity·NotebookLM) → ② 작업 실행(Claude·ChatGPT) → ③ 검증·포맷(Gemini·사람).
단계
목적
추천 AI
검증 체크
① 준비(Collect)
출처 있는 자료 확보
Perplexity · NotebookLM
모든 사실에 [출처] 있는가
② 실행(Produce)
초안·번역·대본 작성
Claude · ChatGPT
RTCF 4요소가 다 채워졌는가
③ 검증(Review)
사실·형식·톤 교차 확인
Gemini · 사람 1명
숫자·고유명사·법조문 정확한가
왜 사람이 마지막에 들어가나? AI는 빠르지만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최종 결정·발송 버튼은 항상 사람이 누릅니다. 이것이 한국 직장에서 신뢰를 잃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휴식 1 (60분 지점): 여기까지 들었으면 1차 학습 종료. 표 2개(섹션 2·3)를 사진으로
찍어 폰 메모에 저장하고, 30분 쉬세요. 이어서 산업 5개를 봅니다.
Sec 4 · Industry Pipelines 보통
산업별 파이프라인 5개 — 본인 직종부터 먼저 보세요
🎯 이 섹션의 목표: 5개 산업의 실제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따라 만들어 보고, 본인 직종을
최소 1개는 머리에 새깁니다. 본인 산업부터 읽고, 나머지는 나중에 봐도 됩니다.
① 제조업 — 작업지시서 번역 파이프라인
한국어 작업지시서가 도착했을 때, 한 번의 챗 대화가 아니라 3개 AI를 거치는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합니다.
입력(Gemini): 작업지시서 사진/PDF 업로드 → 이미지·표 포함 전체 텍스트 추출
처리(Claude): 추출된 한국어 원문을 모국어로 번역 + 용어 일관성 체크
검증(Perplexity): 안전 용어(예: "안전대 5m 기준")를 법령 기준으로 교차 확인
출력: "한국어 원문 / 모국어 번역 / 출처" 3열 표 → 단톡방 공유
📝 Claude용 RTCF 프롬프트(② 처리 단계)
역할(R): 너는 제조업 안전·작업지시서 전문 번역가다.
작업(T): 아래 한국어 작업지시서를 [모국어]로 번역하라.
맥락(C): 독자는 입사 6개월 차 외국인 작업자다. 안전 용어는 의역하지 말고 직역 + 괄호로 한국어 원문을 함께 표기하라.
형식(F): 표 3열 — | 한국어 원문 | [모국어] 번역 | 안전 등급(상/중/하) |
[여기에 Gemini가 뽑아낸 한국어 원문 붙여넣기]
현장 작업지시서가 모국어로 정확히 도착하는 순간.같은 파이프라인을 "품질 체크리스트 자동 생성"으로 재사용.
② 건설업 — 안전 교육·일일 보고서 파이프라인
매일 반복되는 안전 브리핑과 일일 보고서를 AI 팀이 90% 처리합니다. 사람은 마지막 1줄 확인만.
입력(Perplexity): 오늘 작업 종류(예: "고소작업 3m 이상") + "산업안전보건법" 검색 → 핵심 조항 3개 출처와 함께 가져오기
처리(Claude): 그 3개 조항을 외국인 작업자도 이해할 수 있게 5문장 브리핑으로 압축 + 모국어 동시 표기
검증(Gemini): 현장 사진 1장 업로드 → "이 사진에서 위반 가능성 있는 항목" 자동 점검
출력: 브리핑 5문장 + 사진 점검 표 → 작업 시작 전 단톡방
🆘 막힐 때: Perplexity가 한국어로만 답하면, "이 답을 [모국어]로도 함께 적어 줘. 출처 링크는 그대로 둬"라고 한 줄 추가합니다.
③ 서비스업 — 다국어 리뷰 응대 파이프라인
고객 리뷰가 들어왔을 때, 번역만이 아니라 감정 분석 → 응대 톤 초안 → 사장님 확인용 한국어 요약까지 한 번에.
입력(Gemini): 리뷰 원문(영·중·일·베) → 한국어 번역 + 별점 의도 분류(불만/칭찬/문의)
처리(Claude): "Few-shot + 우리 가게 톤" 프롬프트로 응대 초안 3안 작성
검증: 사장님이 1안 선택 → 해당 언어로 재번역 후 플랫폼 게시
출력: 같은 파이프라인을 메뉴 다국어판 생성에도 재사용
📝 Claude용 RTCF 프롬프트(② 응대 초안)
역할(R): 너는 [업종, 예: 한식당] 사장의 친절한 응대 담당이다.
작업(T): 아래 리뷰에 대한 응대 글 3안을 작성하라(짧음/보통/정중).
맥락(C): 우리 가게 톤은 "친근하지만 과하지 않게". 사과는 1번만, 변명 금지.
형식(F): | 안 | 톤 | 응대 글(50자 이내) | 비고 |
[리뷰 본문 붙여넣기]
감정 분석 → 응대 → 사장님 승인 한 흐름.같은 파이프라인을 메뉴판 다국어화에 전용.
④ 요식업 — 발주·재고·홍보 파이프라인
매일 아침 30분 들던 일이 5분으로. 발주서·SNS 홍보·고객 리뷰 응대를 한 묶음으로.
입력(Gemini): 어제 매출 영수증 사진 → 항목별 판매량 표 자동 작성
처리(ChatGPT): 표 + "재고 안전 수량" 메모를 넣어 오늘 발주서 자동 생성
홍보(Claude): 오늘의 메뉴 1개 + 사진 → 인스타·블로그 글 3안
검증·출력: 사장님 1초 검토 → 단톡방·SNS 일괄 게시
⑤ 농축산업 — 작물·가축 관리 파이프라인
현장 사진 한 장이 진단서가 됩니다. 한국어를 몰라도 농업기술센터 자료를 모국어로 가져옵니다.
입력(Gemini): 잎·열매·가축 사진 업로드 → 의심 증상 3개 후보 분석
처리(Perplexity): "농촌진흥청 + [증상명] + 방제법" 검색 → 출처와 함께 처방
검증(Claude): 처방을 모국어로 번역 + "농약 사용 시 주의사항" 안전 체크리스트 생성
출력: 사진 + 진단 + 처방 한 페이지 → 사장님·가족과 공유
5개 산업의 공통점을 보세요: 입력은 늘 Gemini(눈), 처리는 Claude/ChatGPT(손),
검증은 Perplexity(귀) + 사람(머리). 이름만 외우면 5개가 다 같은 구조입니다.
🟠 휴식 2 (130분 지점): 산업 5개를 다 봤습니다. 본인 직종 1개를 골라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세요. 이어서 본인 업무에 직접 적용합니다.
Sec 5 · Build Your Dream Team 실전
드림팀 조립 실습 — 본인 업무를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기
🎯 이 섹션의 목표: 본인이 매주 반복하는 업무 1개를 준비·실행·검증 3칸으로
나누고, 각 칸에 AI 이름을 배치합니다. 이 한 장이 평생 쓸 자산이 됩니다.
실습 ⭐ 본인 업무 드림팀 1장 만들기 (40분)
목표: 본인 업무 1개 → 3단계 분해 → 각 단계에 AI 배치 → 첫 시범 가동까지.
매주 반복하는 업무 1개를 정합니다 (예: 주간 보고서, 안전 브리핑, 단골 응대, 발주서).
종이 또는 폰 메모에 3칸을 그리고 ① 준비 ② 실행 ③ 검증으로 제목을 씁니다.
각 칸에 지금까지 본인이 하던 일을 한 줄씩 적습니다.
2강 도구 점수표 + 섹션 2의 결정표를 보고, 각 칸 옆에 맡길 AI 이름을 적습니다.
오늘·내일 안에 한 사이클을 직접 돌려 봅니다(처음엔 30% 시간 절약만 돼도 성공).
안 되는 곳을 빨간펜으로 표시 → 다음 주에 그 한 자리만 고칩니다.
🆘 막힐 때: 업무가 너무 크면 쪼개세요. "주간 보고서 전체"가 아니라 "보고서의 매출 표 1개"부터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작은 성공 1개가 큰 계획 10개보다 강합니다.
왜 이 한 장이 평생 자산인가? 회사를 옮겨도, 직종을 바꿔도, 업무의 본질은 늘
준비·실행·검증입니다. 빈 칸 채우기를 한 번 익히면, 새 업무 앞에서도 똑같이 그릴 수 있습니다.
Sec 6 · Essential Practice 실전
🌟 3강 핵심 실습 3+1 — 한 번에 끝내는 파이프라인 훈련
오늘 손으로 직접 만들 4개
① 산업 매칭② 프롬프트 체인③ 자동화 메모④ 추천 — 주간 자동 보고서
①
산업 매칭 — 본인 직종 파이프라인 1개 그대로 복제 (15분)
⏱ 15분
왜? 5개 중 본인 산업 1개만이라도 손에 익으면, 다음 주부터 즉시 사용 가능.
🎯 본인 산업 파이프라인을 폰 메모로 옮겨 적고, 입력 자료 1개로 끝까지 한 번 돌려 봅니다.
섹션 4에서 본인 산업(제조/건설/서비스/요식/농축산) 한 개 선택
4단계(입력·처리·검증·출력)를 폰 메모에 그대로 옮겨 적기
각 단계 옆에 실제 사용할 AI 링크(2강에서 즐겨찾기한)를 붙여 두기
오늘 처리할 자료 1개로 끝까지 돌려 보기
🆘 본인 산업이 5개에 없다면? 가장 비슷한 산업(서비스업)을 그대로 복제 후 단어만 바꿉니다.
✅ 결과물: 폰 메모에 저장된 "내 산업 파이프라인 1장".
②
프롬프트 체인 — 두 AI를 잇는 1줄 트릭 (20분)
⏱ 20분
왜? 한 AI의 답을 다음 AI에 그대로 붙여 넣어야 파이프라인이 완성됨.
🎯 Gemini 결과 → Claude로 넘기는 "다리 문장"을 만들어 둡니다.
Gemini 답 마지막에 추가할 1줄을 정합니다: "위 결과를 표 형식으로 다시 정리해 줘. 다음 AI에 넘길 거야."
그 표를 복사해 Claude에 붙이고, 다리 문장을 추가: "아래 표를 입력으로, [할 일]을 [형식]으로 출력해 줘."
Claude 답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 → 안 나오면 표 항목 이름을 더 명확히 적습니다
잘 작동한 다리 문장 2개를 폰 메모 "체인 트릭" 항목에 저장
📝 만능 다리 문장 2종
다리 #1 (Gemini → Claude):
"위 결과를 다음 AI에 그대로 붙일 수 있게 표/번호 목록으로 정리해 줘."
다리 #2 (Claude → Perplexity):
"아래 글에서 사실 확인이 필요한 문장 3개만 골라, Perplexity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검색어로 바꿔 줘."
✅ 결과물: 폰 메모에 "체인 트릭" 항목 — 모든 산업 파이프라인에서 재사용.
③
자동화 메모 — 매번 새로 안 쓰게 만드는 폴더 1개 (15분)
⏱ 15분
왜? 같은 일을 3번째 할 때부터 시간이 안 줄면 파이프라인이 아닙니다.
🎯 구글 드라이브(또는 폰 메모)에 "AI 드림팀" 폴더 1개 만들고, 5개 파일을 채웁니다.
"AI 드림팀" 폴더 생성
그 안에 5개 파일: ⓐ 결정표(섹션 2) ⓑ 3단계 표(섹션 3) ⓒ 내 산업 파이프라인 ⓓ RTCF 템플릿 3종(2강) ⓔ 다리 문장 2종(실습 ②)
매번 일을 시작하면 이 폴더만 열고 파일을 복붙합니다
새 트릭이 생기면 ⓔ 또는 새 파일에 추가 — 폴더는 한 달 뒤 자동으로 두꺼워집니다
✅ 결과물: "AI 드림팀" 폴더 — 매번 새로 쓰지 않고 꺼내 쓰는 작업 환경.
⭐
추천 실습 — 매주 자동 주간 보고서 1장 만들기 (30분 + 매주 7분)
⏱ 30분 + 매주 7분
왜 이걸 추천? 이주민에게 가장 큰 약점은 한국어로 된 주간 보고가 어렵다는 것.
이걸 자동화하면 회사에서의 신뢰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 비자·재계약·승진의 가장 빠른 길.
🎯 매주 금요일 7분이면 끝나는 한국어 주간 보고서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입력(Gemini): 한 주 동안 찍은 작업 사진 5장 업로드 → "이 사진들에 보이는 작업 요약 5줄"
처리(Claude): 그 5줄을 한국어 주간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 (성과 / 어려움 / 다음 주 계획 / 도움 요청)
검증(Perplexity): 보고서에 들어간 회사·법령·제품명 1~2개를 검색해 표기가 맞는지 확인
출력: A4 1장 PDF로 저장 → 사장님/팀장 카톡 전송
매주 같은 폴더에 날짜만 바꿔 저장 → 6개월치가 쌓이면 그게 본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6강에서 사용)
📝 Claude용 주간 보고서 템플릿(② 처리 단계)
역할(R): 너는 외국인 직원의 한국어 주간 보고 작성 코치다.
작업(T): 아래 5줄 작업 요약을 한국어 주간 보고서로 정리하라.
맥락(C): 독자는 한국인 팀장. 정중한 "~합니다"체. 자랑 금지, 사실+숫자만.
형식(F): 1) 이번 주 성과(3줄, 숫자 포함) 2) 어려움(2줄) 3) 다음 주 계획(3줄) 4) 도움 요청(1줄)
[5줄 작업 요약 붙여넣기]
🆘 사진이 없으면? 매일 5분 작업 끝나고 폰 메모에 한 줄씩만 적어 두세요. 금요일에 그 5줄을 그대로 붙입니다.
1강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2강은 미리보기로 제공됩니다. 3~6강 심화 파이프라인과 템플릿·과제
피드백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들을 위한 특별가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두 가격 모두 완강 시 ₩30,000 장학금을 환급해 드립니다.